대출이자와 카드값으로 진짜 한달벌어 한달 허덕이며 살고 있을때 누구한테도 말 못하고 인터넷 검색하다가 우연히 상담을 받게 되었었죠.
도저히 안될거 같아 회생을 하겠다고 마음을 먹긴 했지만 도저히 알아들을수 없는 생소한 단어와 막연하게 나는 개시결정이 안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에 이가현대리님을 참 많이도 귀찮게 해드렸는데,
단 한번도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늘 친절하게 두번이고 세번이고 제가 이해할때까지 설명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상담하고 딱 5개월만에 개시결정이 되어 이제 5월달부터 변제가 들어갑니다. 막혔던 숨통도 트이고 얼마나 다헹인지 몰라요.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