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개인회생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앞이 막막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이젠 적응도 되고 무뎌졌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면책결정문을 받고 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더군다나 직접 법원을 찾아 면책신청을 하고 난 후 잠시나마 잊고 있었는데 법무법인 로앤에서 온 카톡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면책결정문을 보내 오셨더라구요. 4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결정문까지 직접 보내주시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뭐라고 할까. ' 끝까지 널 지켜줄께. ' 라고 하는 말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정말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변호사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이 있어 정말 든든하고 가슴 벅차게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다시 되새겨 생각해 보아도 정말 그랬어요. 어쩌면 다시는 보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되는 그런 관계 아닌 관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하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그런 고마움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정말 감사하고 늘 감사할 겁니다. 다시는 뵐 일 없이 잘 살아 가겠습니다. 두 번 뵙지 않을 삶을 살아가겠지만 고마움은 절대 잊지 않고 가끔이겠지만 좋았던 인연의 기억을 떠 올리며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로앤의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늘 건강하시고 무궁하시길 가슴으로 응원하겠습니다.후기 전체 읽기후기 접기
벌써 4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 개인회생을 시작했을 때는 정말 앞이 막막했었던 기억이 어렴풋이.. 이젠 적응도 되고 무뎌졌다 생각했었는데 막상 면책결정문을 받고 보니 뭔가.. 기분이 이상해요. 더군다나 직접 법원을 찾아 면책신청을 하고 난 후 잠시나마 잊고 있었는데 법무법인 로앤에서 온 카톡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면책결정문을 보내 오셨더라구요. 4년이 지났는데. 어떻게 결정문까지 직접 보내주시고.. 정말 깜짝 놀랐어요. 뭐라고 할까. ' 끝까지 널 지켜줄께. ' 라고 하는 말하는 듯한 느낌이랄까? 정말정말 기분이 이상했어요. 변호사님 이하 모든 직원분들이 있어 정말 든든하고 가슴 벅차게 의지가 많이 되었습니다. 다시 되새겨 생각해 보아도 정말 그랬어요. 어쩌면 다시는 보는 사이가 되어서는 안되는 그런 관계 아닌 관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하면 눈물이 날 것 같은 그런 고마움입니다.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정말 감사하고 늘 감사할 겁니다. 다시는 뵐 일 없이 잘 살아 가겠습니다. 두 번 뵙지 않을 삶을 살아가겠지만 고마움은 절대 잊지 않고 가끔이겠지만 좋았던 인연의 기억을 떠 올리며 살아가겠습니다. 항상 로앤의 안녕을 기원하겠습니다. 진심으로. 늘 건강하시고 무궁하시길 가슴으로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