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을 빚에 허덕이다 정확한 답을 찾지도못한채 제명의로된 통장도 제대로쓰지도못하고 몸도여기저기 적신호가오기시작해 힘든일은 하지도못하고 지인의소개로 여기 로앤이라는법무팀.팀장을 만나게되었고 회생이라는절차를받게된지 멏달만에 이제 끝이보이기시작했고.또 새로운기회.새로운시작을찾게되었습니다.혼자서 아이들둘을키우며 앞만보고달려왔지만.제앞으로아무것도할수있는게없다는것 자체가 제자신이얼마나 못나보이고 처량한인생인지.. 그어떤 상황이던 비관이나.자책이란걸하고있을 시간에 하루라도 빨리 좋은법무사를통해서 절차를밟아서 시간이걸리겠지만 정리를해나가는게 현명한판단일거라는말을하고싶네요~~저역시도 이제 희망이란게생겼으니까요.
난생 처음 연체, 미납, 추징.. 기가 막힌 이 모든 걸 겪었던 탓에.. 코로나가 너무 많은 걸 겪게 했네요. 한번 연체라는 것도 없이 수 십년 동안을 지켜 왔던 모든 것들이 한 순간 허무한 순간으로 무너져 버렸을 때 정말 그 마음이라는 건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겠지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면서 고민하고 또 망설이고.. 꼬박 몇 주를 고민한 끝에 로앤으로 결정을 한 이유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상담을 받았을 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인간적으로 끌리는데 그러면서도 상당히 체계적으로 움직여 진다는 그런 느낌이랄까.. 다른 몇 군데 용기내서 상담을 했을 때는 정말이지.. 사무장이라는 사람들이 너무나 장사를 한다는 그런 느낌. 책임도 못질.. 한 달에 10만원 나오게 해 준다는 뭐 그런 말들. 어디라고는 딱 말 할 수는 없지만 고객이라는 걸 떠나서 그냥 가르치려고만 하면서 쓰러져가던 마음까지도 더 이상 추스리기 힘들 정도로 만들었던 사무장, 팀장이라는 사람들까지. 나중에 막상 회생비용이 결정 될 때는 법원만 탓하면서 자신들이 했던 말에 책임회피만 할 사람들같은 그런 느낌으로, 상담을 받을 때마다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던 그 시간들은 아마 겪어보지 않고서는 결코 알지 못하겠지요. 그런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상담을 받았던 곳이 로앤이었네요. 결과만 놓고 본다면 매달 갚아야 하는 비용도 처음 예상했더 비용보다도 더 적게 결정이 나도록 해 주셨으니 더없이 감사해야 할 일이구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팀장님과 상담을 하고, 수임결정을 하고, 비용까지도 나눠서 부담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이 후 제가 한 일은 그저 개시결정 날 때까지 수 년 수 개월 동안 괴롭고 또 괴롭기만 했던 마음만 추스리면서 시간만 기다린 것 외에는 없었네요. 그렇게까지 처음부터 모든 걸 다 알아서 해 주실 줄은 몰랐는데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표현이 전부라는 게 오히려 죄송할 따름이에요. 개시결정문을 보내주셨을 때.. 참 많이 울었어요. 바로 옆에서 등을 쓰다듬어 주시면서 그 동안 고생많았다고..마음 많이 아팠을 텐데 이제 그만 아파해도 된다고..그렇게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는 마음까지 들었거든요. 실제로도 지난 몇 개월 동안 그토록 따뜻한 마음으로 제 마음까지 위로해 주시면서 함께 공감하고 정확하고 똑부러지는 말씀까지 함께 해 주셨지요. 김지원 팀장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시국이 이러한 탓에 무작정 찾아 뵙는 것도 너무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제 마음만 그렇다고 그럴 수도 없지만.. 마음만이라도 다시 한번 꼭 전하고 싶네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로앤을 처음 방문했을 때 문까지 친절하게 열어주시면서 안내해 주셨던 남자 분도,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 마음이 열릴 때까지 그저 차분하고 묵묵하게 기다려 주셨던 신관호 팀장님, 그 외 전화안내까지도 너무나 친절하셨던 여성 직원분까지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난 말일 법원에 첫 번째 입금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달 17일에 법원에 다녀 오면 되는 거지요. 잘 다녀 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늦게 나마 제 마음을 어떻게든 전해 보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너무나 어려운 시국, 항상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로앤의 모든 직원 분들 올 한해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후기 전체 읽기후기 접기
난생 처음 연체, 미납, 추징.. 기가 막힌 이 모든 걸 겪었던 탓에.. 코로나가 너무 많은 걸 겪게 했네요. 한번 연체라는 것도 없이 수 십년 동안을 지켜 왔던 모든 것들이 한 순간 허무한 순간으로 무너져 버렸을 때 정말 그 마음이라는 건 겪어 보지 않은 사람은 결코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겠지요. 인터넷으로 알아보면서 고민하고 또 망설이고.. 꼬박 몇 주를 고민한 끝에 로앤으로 결정을 한 이유는 비용도 비용이지만 상담을 받았을 때 왜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인간적으로 끌리는데 그러면서도 상당히 체계적으로 움직여 진다는 그런 느낌이랄까.. 다른 몇 군데 용기내서 상담을 했을 때는 정말이지.. 사무장이라는 사람들이 너무나 장사를 한다는 그런 느낌. 책임도 못질.. 한 달에 10만원 나오게 해 준다는 뭐 그런 말들. 어디라고는 딱 말 할 수는 없지만 고객이라는 걸 떠나서 그냥 가르치려고만 하면서 쓰러져가던 마음까지도 더 이상 추스리기 힘들 정도로 만들었던 사무장, 팀장이라는 사람들까지. 나중에 막상 회생비용이 결정 될 때는 법원만 탓하면서 자신들이 했던 말에 책임회피만 할 사람들같은 그런 느낌으로, 상담을 받을 때마다 죽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던 그 시간들은 아마 겪어보지 않고서는 결코 알지 못하겠지요. 그런 상태에서 마지막으로 상담을 받았던 곳이 로앤이었네요. 결과만 놓고 본다면 매달 갚아야 하는 비용도 처음 예상했더 비용보다도 더 적게 결정이 나도록 해 주셨으니 더없이 감사해야 할 일이구요.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팀장님과 상담을 하고, 수임결정을 하고, 비용까지도 나눠서 부담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시고, 이 후 제가 한 일은 그저 개시결정 날 때까지 수 년 수 개월 동안 괴롭고 또 괴롭기만 했던 마음만 추스리면서 시간만 기다린 것 외에는 없었네요. 그렇게까지 처음부터 모든 걸 다 알아서 해 주실 줄은 몰랐는데 그저 감사하고 고맙다는 표현이 전부라는 게 오히려 죄송할 따름이에요. 개시결정문을 보내주셨을 때.. 참 많이 울었어요. 바로 옆에서 등을 쓰다듬어 주시면서 그 동안 고생많았다고..마음 많이 아팠을 텐데 이제 그만 아파해도 된다고..그렇게 따뜻하게 위로해 주시는 마음까지 들었거든요. 실제로도 지난 몇 개월 동안 그토록 따뜻한 마음으로 제 마음까지 위로해 주시면서 함께 공감하고 정확하고 똑부러지는 말씀까지 함께 해 주셨지요. 김지원 팀장님. 감사하고 고맙다는 말씀밖에 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시국이 이러한 탓에 무작정 찾아 뵙는 것도 너무나 부담스러울 수도 있으니 제 마음만 그렇다고 그럴 수도 없지만.. 마음만이라도 다시 한번 꼭 전하고 싶네요. 정말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그리고 로앤을 처음 방문했을 때 문까지 친절하게 열어주시면서 안내해 주셨던 남자 분도, 상담을 진행하면서 제 마음이 열릴 때까지 그저 차분하고 묵묵하게 기다려 주셨던 신관호 팀장님, 그 외 전화안내까지도 너무나 친절하셨던 여성 직원분까지도.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지난 말일 법원에 첫 번째 입금을 시작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달 17일에 법원에 다녀 오면 되는 거지요. 잘 다녀 와서 연락드리겠습니다. 늦게 나마 제 마음을 어떻게든 전해 보고자 이 글을 적습니다. 너무나 어려운 시국, 항상 건강에 각별히 유의하시고 로앤의 모든 직원 분들 올 한해 늘 좋은 일들만 가득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