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약 5-6개월 동안 저를 위해 힘 써주신 지금은 그만 두셨다고 하신 이가현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대한 제 입장에 서서 힘 써주신 김지안 주임님.
성격이 둥글지 못하고 모난 탓에 사실 여러가지로 무례하게 통화를 진행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죄송합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힘써주신 노고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회초년생부터 부득이하게 빚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어쩔 줄 몰라 돌려막기를 전전하며 살아오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수입원이 끊겨 한동안 연체에 독촉전화에 너무 힘들었던 저는 사실 여러 법무사를 알아볼 생각은 못했습니다.
하루를 보내고 새벽이 되면 해답 없는 고민에 빠져 잠을 못자고 이리저리 서치를 하며 어쩌지 어쩌지 고뇌만 하고 있었는데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페이스북으로 우연히 상담 신청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담 신청을 남기고 로앤에서 연락 오기 전에도 상담만 받아도 상담비를 지불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는 그럴 돈이 없는데 라며 걱정을 했었는데, 첫 상담 통화 22년 6월로 기억합니다.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가량을 무료로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조금은 안도하며 큰 틀이 잡혔습니다. 그렇게 첫 상담 전화를 마치고도 두세달 가량 고민을 또 하며 시간이 흘러갔고, 22년 9월 중순 경에 자포자기 심정으로 다시 한번 연락을 취하게 되었고, 22년 9월 말에 방문 상담 및 서류 안내를 받고 그때부터 준비하여 신청한지 일주일 후 금지명령이 바로 떨어졌습니다.
금지명령이 떨어지니 독촉 전화가 오질 않았고, 그것만으로도 숨이 쉬어졌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 후로 2번의 보정이 있었고, 사건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개시결정이 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실 2월은 짧기도 해서 별다른 기대 없이 3월로 넘어가는건가.. 아니면 보정이 또 떨어지려나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기쁜 소식이였습니다.
김지안 주임님께서도 개시결정 안내에 앞서 오후 5시 50분 경 소식을 기다릴까 싶어 개시결정이 났다는 연락을 바로 주셨더라고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종종 마음이 급하고 기다리기 힘들어 통화 시 급한 마음을 표하느라 목소리가 높아진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사실 사과를 못드렸습니다. 그 후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너무 무례한 것 같아 뒤늦게 사과를 드리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오히려 반대로 고객님께 빠른 결과를 안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그 마음을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개시결정 안내의 과정과 마무리 또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후기 전체 읽기후기 접기
안녕하세요.
일단 약 5-6개월 동안 저를 위해 힘 써주신 지금은 그만 두셨다고 하신 이가현 과장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마지막까지 최대한 제 입장에 서서 힘 써주신 김지안 주임님.
성격이 둥글지 못하고 모난 탓에 사실 여러가지로 무례하게 통화를 진행했던 부분도 있었는데 죄송합니다.
또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친절하게 힘써주신 노고에 너무 감사드립니다.
사회초년생부터 부득이하게 빚이 과도하게 늘어나고, 어쩔 줄 몰라 돌려막기를 전전하며 살아오다가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수입원이 끊겨 한동안 연체에 독촉전화에 너무 힘들었던 저는 사실 여러 법무사를 알아볼 생각은 못했습니다.
하루를 보내고 새벽이 되면 해답 없는 고민에 빠져 잠을 못자고 이리저리 서치를 하며 어쩌지 어쩌지 고뇌만 하고 있었는데
사실 큰 기대를 안하고 페이스북으로 우연히 상담 신청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상담 신청을 남기고 로앤에서 연락 오기 전에도 상담만 받아도 상담비를 지불해야하는거 아닌가.. 나는 그럴 돈이 없는데 라며 걱정을 했었는데, 첫 상담 통화 22년 6월로 기억합니다. 한시간에서 한시간 반 가량을 무료로 친절하게 상담해주셔서 조금은 안도하며 큰 틀이 잡혔습니다. 그렇게 첫 상담 전화를 마치고도 두세달 가량 고민을 또 하며 시간이 흘러갔고, 22년 9월 중순 경에 자포자기 심정으로 다시 한번 연락을 취하게 되었고, 22년 9월 말에 방문 상담 및 서류 안내를 받고 그때부터 준비하여 신청한지 일주일 후 금지명령이 바로 떨어졌습니다.
금지명령이 떨어지니 독촉 전화가 오질 않았고, 그것만으로도 숨이 쉬어졌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그 후로 2번의 보정이 있었고, 사건이 많았는데도 불구하고 오늘 개시결정이 났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사실 2월은 짧기도 해서 별다른 기대 없이 3월로 넘어가는건가.. 아니면 보정이 또 떨어지려나 라는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너무 기쁜 소식이였습니다.
김지안 주임님께서도 개시결정 안내에 앞서 오후 5시 50분 경 소식을 기다릴까 싶어 개시결정이 났다는 연락을 바로 주셨더라고요.
정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동안 정말 많이 고생하셨습니다.
제가 종종 마음이 급하고 기다리기 힘들어 통화 시 급한 마음을 표하느라 목소리가 높아진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는 사실 사과를 못드렸습니다. 그 후에 곰곰히 생각을 해보니, 너무 무례한 것 같아 뒤늦게 사과를 드리니 그 부분에 대해서도 오히려 반대로 고객님께 빠른 결과를 안겨드리지 못해서 죄송하다며, 그 마음을 이해한다고 괜찮다고 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전하며, 너무 고생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개시결정 안내의 과정과 마무리 또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